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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초음파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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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임상초음파학회 회원 여러분,

10년 전 초음파 인증의 제도가 대두되면서 과에 상관없이 초음파를 열심히 하는 선생님들을 보호하고 좋은 정보를 제공하면서 또 전공의를 비롯해 새롭게 초음파를 배우고자 하는 선생님들에게 좋은 초음파 술기와 지식을 전달하고 공유하고자 대학가 교수님들과 개원과 선생님들이 뜻을 합쳐 대한임상초음파학회를 창립하였습니다.

그동안 초음파분야에서는 정책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초음파가 급여로 전환되면서 초음파의 활용도가 더 높아졌고, 환자를 진료하고 진단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검사로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초음파의 영역도 넓어져 응급상황에서의 환자의 적절한 치료를 위한 가이드로 POCUS라는 개념도 생겼습니다.

우공이산이란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쉬지 않고 꾸준하게 한 가지 일만 열심히 하면 마침내 큰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한 말입니다. 대한임상초음파학회는 지난 10년동안 초음파 분야에서 회원들의 발전과 권익 보호라는 단 한 가지 목적으로 노력해왔고, 지금은 초음파 분야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 큰 학회로 발전하였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안정되면서 이제는 서로 간의 거리를 두고 멀리하는 상황에서 대면할 수 있는 일상생활로 다시 돌아가는 시점이 되어 가고 있어 학회에서도 그 동안 못했던 여러 사업을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

회원님들을 위해 내실있는 춘추계 학술대회 준비와 더불어 두달 간격으로 온라인을 통한 초음파 관련 Single Topic Symposium을 하고자 합니다. 또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초음파 교육센터를 다시 오픈하여 핸즈온을 통한 초음파 직접적 교육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지난 10년간 학회가 내적 외형적으로 많이 성장하였습니다. 향후 2년 동안 회원님들을 위한 내실 있는 학회가 되기 위해 신임 임원진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학회가 발전하고 회원님들을 위한 학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임상초음파학회 이사장 천영국 / 회장 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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